여행후기
작성자 : 박윤숙
제목 : 잘놀다왔어요
작성일 : 2012-05-14 18:40:38
5월12일 해안선에 예약하여 묵었던 사람입니다.
낚시는 재미삼아 하려니 했는데 잡은 놀래미로 회와 매운탕까지 끓여먹게 될 줄은 몰랐어요. 선장님의 친절과 성의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것 같네요.
배에서 내리자마자 기다리고 있다 짐을 차에 실어준 것도 고맙구요.
바비큐준비를 잘해주셔서 저녁에 멋진 파티를 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 일주를 했던 일도 못잊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들도 모두 깨끗하여 좋았어요.
저희가 묵었던 해안선엔 12명이 한 화장실을 쓰느라 불편했는데 오붓한 우리만의 공간이라 그건 좋더라구요.
새로 지을거라고 하시니 그때 다시 또 가고 싶네요.
덕분에 좋은 여행했어요. 내내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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